암행어사 리포트
논산 은진향교, 음력 7월 망분향례 봉행
이기채 기자
2020.09.02·1분 읽기·조회 10

석정남 분향관이 분향하고 있다.

분향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논산 은진향교(전교 석정남)는 9월2일(음력 7월15일) 대성전에서 보름 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에는 이기채 성균관 고문을 비롯한 원임 전교, 서원장, 장의 등 10명이 참례했다.
분향관은 석정남 전교, 집례는 채서기 사무국장, 봉향은 강신민 재무장의. 봉로는 강원희 행림서원장이 맡았다.
분향례가 끝나고 장소를 동재로 옮겨 간담회를 개회했다. 석정남 전교는 인사말에서 “오늘은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가 실시되는 관계로 분향례에 10명만 하도록 통제를 하였습니다. 참석한 임원 여러분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간담회에서는 오는 21일 예정된 석전대제와 관련해 취소해 달라는 시의 요청에 따라 고유제로 대처하기로 했으며, 박영록 유도회장의 유도회 도본부 선임 상신과 임대료 납부통지 발송 완료가 보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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