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기향교, 위패 환안 고유제 봉행

풍기향교 박수백 전교가 인사하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풍기지부 권오창 회장이 인사하고 있다.
풍기향교 풍향회 진홍섭 회장이 인사하고 있다.
초헌관 박수백 전교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풍기향교(전교 박수백)는 9월2일(음 7월15일) 대성전에서 위패환안 고유제를 봉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원임 전교들과 성균관유도회 풍기지부 권오창 회장, 풍기향교 풍향회 진홍섭 회장과 지역 유림 60여 명이 참석했다.
풍기향교 박수백 전교는 인사말에서 "태풍 마이삭의 영향으로 아침부터 내리기 시작한 비가 계속되고 있어 걱정이 된다. 늘 인의예지를 익히는 우리는 어려운 현실을 잘 이겨내어 모범이 되어야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서석태 사무국장의 진행으로 비가 쏟아지는 가운데 계속된 행사는 성균관에서 전해 온 홀기에 따라 전패례, 작헌례, 분헌례, 망예례로 이어졌다.
고유제에 집사는 초헌관 박수백 전교, 동종사 헌관 황유규 유림, 서종사 헌관 진홍섭 풍향회장, 대축 권오창 성균관유도회풍기지부회장, 찬자 서석태 사무국장, 알자 정대주 장의, 찬인 엄재록, 김서규 장의, 봉향 허원장, 이동진 유림, 봉로 송진호 장의가 수고했다.
대성전 위패 환안 고유제는 2019년 대성전 서편 도리가 무너졌고, 공사는 며칠 전까지 계속됐다. 위패 29위, 위패 독 29개, 교의 29개, 촛대 30개, 촛대받침 30개, 제상 29개, 잔 받침 40개, 폐백광주리 5개를 새로 만들었다.
초헌관이 헌작을 하고 있다.
권오창 성균관유도회 풍기지부 회장이 독축을 하고 있다.
헌관들이 사배를 하고 있다.
참석한 제관들이 사배를 올리고 있다.



![무신사, ‘책상을 탁쳤더니 억하고 말라서’ 카드뉴스 논란 확산 [유교경영리포트]](/uploads/4/legacy/photos/20260521/art_17791935224319_134c6c.jpg)

![[단독] 구리시장 경선판 흔드는 ‘유령 여론조사’... 언론사 명의 빌린 ‘불법 대리 조사’ 의혹 포착](/uploads/4/legacy/photos/editor/2604/20260417081433_gxgnwrel.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