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영월향교 분향례 봉행
박상주 기자
2016.01.24·1분 읽기·조회 13

초헌관이 관세위에서 손을 씻고 있다.

참례자들이 분향례를 봉행하고 있다.

분향례를 마친 후 명륜당에서 식후 행사를 하고 있다.
영월향교(전교 고진희)는 1월24일 대성전에서 향교 임원과 여성장의 등 유림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기 2567년 을미년 송년 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 헌관은 고진희 전교, 집례는 라옹주 장의, 알자는 이도형 장의가 맡아 혹한에도 한 점의 흐트러짐 없이 정중하게 진행됐다.
분향례을 마치고 고진희 전교는 "올 한 해도 장의님들과 유도회 여러분이 함께 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2016년에는 영월향교도 영월군의 지원을 받아 성인식 행사을 하는 등 새롭게 하는 사업들이 많다. 앞으로도 더욱 분발하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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