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성균관 유교문화활성화사업단, 하남시 광주향교 내방
유교 아카데미 강좌 자문받아
김일권 기자
2020.09.17·1분 읽기·조회 11
조장연 팀장, 정도원 교수, 유병권 전교, 윤철구 사무국장이 사업단 자문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좌측부터)
성균관 유교문화활성화사업단 조장연(사업단 팀장) 박사와 정도원 성균관대 교수가 9월16일 오후 3시 천현동 소재 유림회관을 찾아 유병권 광주향교 전교를 내방했다.
조장연 박사와 정도원 교수 내방에는 윤철구 광주향교 사무국장과 유교신문 광주향교 주재기자가 배석했다.
이날 자문에는 유교아카데미 강좌 프로그램의 운영에 따른 제반 자료 검토 및 운영상의 문제점, 건의사항, 코로나19 방역 및 예방 조치 방법 등을 논의했다.
유병권 전교는 "역병이 창궐하는데도 불구하고 헌신적으로 노력하시는 유교문화활성화사업단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광주향교는 코로나19 방역 및 확산 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특히 코로나19 차단을 위한 정부 정책에 적극 협조해 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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