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논산시 유림협의회 대의원총회 개최
이기채 기자
2016.01.27·2분 읽기·조회 17

정필복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충남 논산시 유림협의회(회장 정필복)는 1월27일 오전 11시 논산시 취암동 소재 중앙회관에서 재적 대의원 38명 중 김명규 전 회장 등 3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6년도 대의원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은진향교의 문묘향배에 이어 정필복 회장의 인사말, 감사보고, 사업보고, 안건심의의 순으로 진행됐다.
정필복 회장은 인사말에서 "여러분이 지난 1년간 협의회에 적극 협조해 주셔서 유림교육 2회, 유교문화 유적지 탐방(무성서원, 전주 경기전과 한옥마을 등) 1회, 계백장군 제향 주관, 제14회 기로연 등 모든 행사를 잘 끝냈으며 연산향교지까지 매듭지어 감사드린다"며 "신년에는 더욱 건강하고 가정마다 행운이 충만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어 서춘선 감사의 감사보고와 이덕래 사무국장의 지난 해 사업보고, 이기채 고문의 성균관 근황 설명이 있었다.
이날 총회에서는 3월30일부터 4월3일까지 열리는 딸기축제에 맞춰 3월30일 계백장군 제향 준비도 일정을 잡고, 노성향교지 발간 사업과 춘기 유림교육도 차질없이 계획을 수립해 추진키로 했다.
안건심의에서는 정관 개정에 대한 김명규 고문의 제안 설명이 있었고, 차기 회장 선임 시 향교별로 돌아가면서 선임치 말고 능력 있는 적임자가 있으면 연임을 해 협의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의결하고 산회했다.



![무신사, ‘책상을 탁쳤더니 억하고 말라서’ 카드뉴스 논란 확산 [유교경영리포트]](/uploads/4/legacy/photos/20260521/art_17791935224319_134c6c.jpg)

![[단독] 구리시장 경선판 흔드는 ‘유령 여론조사’... 언론사 명의 빌린 ‘불법 대리 조사’ 의혹 포착](/uploads/4/legacy/photos/editor/2604/20260417081433_gxgnwrel.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