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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영월향교, 공기 2571년 추기석전대제 봉행

박상주 기자
2020.09.21·2분 읽기·조회 10

 

초헌관 최명서 영월군수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손경희 영월군의회 의장이 헌작을 하고 있다.

 


 

 

 

엄의현 종헌관이 헌작을 하고 있다.

 


 

 

 

석전대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엄인영 영월향교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영월향교(전교 엄인영)는 9월21일 오전 10시 대성전에서 회원 30여 명이 참례한 가운데 공기 2571년 추기석전대제를 봉행했다.

 

이날 석전의 초헌관은 영월군수 최명서, 아헌관은 영월군의회 의장 손경희, 종헌관은 행정학박사 엄의현, 분헌관은  도의원 김경식, 엄도열, 집례는 이도형, 대축은 이승봉, 봉향은 정형근, 이상훈, 봉작은 박광식, 김태수, 전작은 엄태진, 엄재진, 알자는 방극용, 찬인은 한병기, 묘사는 전창기 유림이 맡았다.

 

이날 석전은 코로나19 관계로 외부인사는 초청하지 않고 진행됐으며, 행사에 앞서 군 소독반에서 나와 철저한 소독을 하고 체온 체크 및 마스크 착용 등 방역에 최선을 다했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인사말에서 "코로나19 때문에 모두가 어렵다. 영월군은 철저한 방역과 더불어 경제 활동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엄인영 전교는 인사말에서 "회원 여러분 수고가 많았다. 영월향교 집행부는 향교 발전과 보존에 항상 힘쓰고 있다. 여러분의 많은 도움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