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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정희섭 홍천향교 주재기자 도지사 표창 수상

오현주 기자
2020.09.22·2분 읽기·조회 12

 

김기중(오른쪽) 홍천예총회장이 표창장을 전수하고 있다.

 


 

 

 

 

김기중 홍천예총 회장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전수식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왼쪽부터 이경재·정희섭·신정숙·차재철 장의)

 


 

홍천향교(전교 최수옥) 정희섭 홍보수석장의(본지 홍천향교 주재기자)가 2020년 강원예술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강원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제58회 강원예술제 예술인대회 개막식이 코로나19로 인해 취소됨에 따라 9월21일 홍천예총 사무실에서 전수됐다.

 

이날 도지사 표창을 수상한 정희섭 홍보수석장의는 현재 (사)한국사진작가협회 홍천지부 감사, 민속사진분과 위원회 위원, (사)한국예총 강원도연합회 홍천지회 이사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투철한 사명감으로 지역사회와 상생과 봉사는 물론 사진인의 저변확대와 지부 발전을 위해 헌신 노력하고 있다.

 

홍천예총의 활성화와 체계적 운영을 위해 상시 협의하고 바람직한 운영 대안을 제시하는 등 홍천예술인들의 화합과 예술 활동의 기반 조성에 노력하여 홍천예술인들의 귀감이 되고 있어 2020년 강원예술발전 민간인 유공자에 선정돼 수상하게 됐다.

 

한편, 지난해 영월에서 개최된 2019 강원도 문화의 날 행사에서 도지사 표창을 수상한 신정숙 장의에 연이어 부부가 도지사 표창을 수상해 화제가 되고 있다.

 

이날 표창 전수에는 김기중 (사)한국예총 홍천지회장, 차재철 장의 (사)한국사진작가협회 홍천지부장, 이경재 장의(부지부장), 신정숙 장의(사무국장) 등이 참석해 수상을 의미를 더했다.(기사제공 차재철 장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