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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마음의 안정을 찾다, 가호서원 힐링 문화 살롱' 4회차 행사 개최

정기민 기자
2020.09.27·2분 읽기·조회 7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윤광운 종부가 음악을 들려주고 해설하고 있다.

 


 

 

 

정기민 종손이 임진왜란과 북관대첩을 설명하고 있다.

 


 

 

 

문행순 선생이 차 이야기를 하고 있다.

 


 

경남 진주시 이반성면 용암리에 있는 가호서원(구국의병장 충의공 농포 정문부 선생 위패 봉안)은 지난 9월26일 시민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마음의 안정을 찾다, 가호서원 힐링 문화 살롱’ 4회차 행사를 개최했다.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진행된 행사는 ▷‘종부가 선곡한 음악과 해설 및 종손이 설명하는 ’임진왜란과 농포 선생 및 북관대첩비’ 듣기 ▷오현 문행순 선생이 진행하는 ‘차와 함께 생활의 긴장 풀기’ ▷기념촬영 순서로 개최했다.

 

‘마음의 안정을 찾다, 가호서원 힐링 문화 살롱’ 행사는 가호서원의 2020년 ‘문화재청 살아 숨 쉬는 향교·서원 문화재 활용사업’의 프로그램으로, 가호서원 풍광과 프로그램을 통하여 화합과 소통, 힐링을 목적으로 만들어졌다.

 

올해 가호서원 행사는 코로나19 감염을 방지하기 위해 최소 인원을 초청하여 동영상을 촬영, 유튜브 ‘가호서원 TV’에 방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