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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경주향교, 천년황성의 소리 향교음악회 열려

김영제 기자
2020.09.27·1분 읽기·조회 18

 

향교음악회가 열리고 있다.

 


 

경주향교(전교 권혁웅)는 9월26일 오후 5시 향교 삼호당에서 시민 및 관광객1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문화재 활용사업으로 천년황성의 소리 경주향교음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서라벌 스트링스 단원들이 주관한 이날 공연에서 대금에 인연, 초혼을 연주하고 , 바리톤으로 오솔레미오, 마중 등을 불렸으며, 마무리는 나를 일으키소서를 열창했다.

 

이번 공연은 거리두기, 마스크쓰기, 체온점검 등 코로나19 방역대책을 철저히 준수해 개최됐다.

 

 

 

부산에서 왔다는 관람객은 “향교의 고전적 분위기와 가을의 초입에 맞는 음악으로 소중한 추억의 시간이 되었다”라고 소감을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