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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하양향교, 공기 2571년 추기석전대제 봉행

장석구 기자
2020.09.28·1분 읽기·조회 11

 

집사분정하고 있다.

 


 

 

헌관과 제집사가 서립해 있다.

 


 

 

석전 봉행 후 헌관과 제집사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하양향교(전교 허광열)는 9월28일 오전 10시 대성전에서 공기 2571년 추기석전대제를 봉행했다.

 

석전대제는 유림 정신을 계승 발전시킨 성현들의 은덕에 감사하고 유교 사상을 발전 헌신하겠다는 다짐으로 매년 봄, 가을, 성균관과 전국 향교에서 봉행한다.

 

올해는 코로나19 때문에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 맞춰 외부인 초청없이 자체행사로 간단하게 봉행했다.

 

석전의 초헌관은 조규준,  아헌관은 윤성해, 종헌관은 김석재, 동분헌관은 최준환, 서분헌관은 정문우, 집례는 박지성, 대축은 허종순 유림이 맡았다.

 

이날 행사에서는 출입자 모두에게 체온 측정과 마스크 확인, 명단 기입을 하게 하고 철저한 소독과 함께 행사 마무리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