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마산향교, 찾아가는 인성교육 실시
이의호 기자
2020.09.29·2분 읽기·조회 21

서병식 교화장의가 마산향교 임원을 소개하고 있다.

마산향교 강갑이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하북초등학교 어린들이 거리를 띄어 교육에 임하고 있다.

민정순 문화장의와 김갑납 여성회장이 여자의 큰절을 하고 있다.

서병식 교화장의가 떡메치기 시연을 하고 있다.

학생들이 떡메치기 체험을 하고 있다.
마산향교(전교 강갑이)는 지난 9월29일 마산하북초등학교 3·4·5·6 학생 50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인성교육을 실시했다.
마산향교 서병식 교화장의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인성교육은 마산향교 임원소개, 강갑이 전교의 인사말에 이어 교육이 실시됐다.
1교시에서 이의호 인성교육 강사는 '우리들이 할 수 있는 효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를 주제로 학생들과 토론하며 효교육을 했다.
이어 서병식 교화장의는 우리의 전통예절 중 남자의 큰절에 관한 지도를 했고, 김갑남 유도회 마산지부 여성회장과 민정순 문화장의는 여자의 한복입기와 여자의 큰절을 지도했다.
또한 김희상 총무장의와 서차수 재무장의, 서병식 교화장의 등은 인절미 만들기 중 떡메치기로 어린이들과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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