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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원주향교, 음력 8월 대보름 분향례 올려

김영은
2020.10.01·2분 읽기·조회 7

 

헌관 김효열 전교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김종호 재무수석 장의가 집례를 맡아 보고 있다.

 


 

 

김효열 전교가 공지사항을 전달하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김효열)는 10월1일 오전 7시 30분 대성전에서 김효열 전교를 비롯해 원현식 성균관 전학, 윤명한 의전수석 장의, 김종호 재무수석 장의, 노승극 섭외수석 장의, 김연구 장의, 허남윤 장의가 참례한 가운데 김종호 재무수석 장의의 집례로 음력 8월(秋夕) 망분향례를 봉행했다.

 

헌관은 김효열 전교가 맡고 봉향은 김연구 장의, 봉로는 윤명한 의전수석장의, 집례는 김종호 재무수석장의, 사준은 노슴극 섭외수석장의, 시보격고는 허남윤 장의가 맡았다.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한 정부와 원주시의 방침에 따라 소수의 유림만 참례했다.

 

분향례를 마치고 김효열 전교는 인사말을 통해 “추석명절날 아침 일찍 분향례에 참례해 주시어 감사하다”며 예를 표하고, 후반기 계획했던 제반 행사는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한 정부와 원주시의 방침에 따라 잠정 연기되었으며 상황이 더 확산되지 않으면 10월12일부터는 교육 프로그램을 개강할 예정임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