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암행어사 리포트

양천향교, 공기 2571년 추기석전 기념 풍류 공연

‘鼓振天하니 感天이라’ 일곱 가지 이야기 있는 북놀이 공연

정금주 기자
2020.10.04·1분 읽기·조회 26

 

 

신명을 깨우는 문굿

 


 

 

삼도설장구

 


 

 

진도북놀이(전라남도 무형문화재 제18호 양태옥류)

 


 

 

난타와 호랑이놀이

 


 

양천향교(전교 유 건)는 지난 9월27일(일) 오전 11시 명륜당 앞마당에서 추기석전 기념 공연을 실시했다.

 

매년 강서구청의 지원으로 석전 일에 풍류 공연을 실시했으나 금년에는 코로나19로 인해 취소하고 이날 공연하게 됐다.

 

전통연희예움예술단체회 공연단(대표 송연서, 양천향교 유림)이 '鼓振天하니 感天이라'(북소리가 하늘에 이르니 하늘이 감동한다)는 제목으로 일곱 가지 이야기가 있는 북놀이 공연을 했다.

 

이날 공연은 서울시와 한국국악협회에서 후원했으며, 강서라임방송국이 유튜브로 실시간 생중계해 많은 유튜버들이 시청했다.

 

양천향교는 본 공연 동영상을 편집해 양천향교 홈페이지에 게재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