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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원주향교, 논어 강의 열어

김영은
2020.10.12·1분 읽기·조회 8

 

안경희 강사가 발열 체크를 하고 있다.

 


 

 

김효열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전용채 교수가 논어 향당편을 강의하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김효열)는 10월12일 오전 10시 교육관 강당에서 김효열 전교를 비롯해 정준철 동양고전 연구원장, 전용채 동양고전 전임강사, 안경희 한문 강사, 김정학·이영형·권욱경·김기만·윤명한·진화은·노승극·강태연·이동명·신인균·홍현숙·이동희·안은숙·최인숙·장병랑·김선애 등 4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김효열 전교의 개강 인사가 있은 다음 전용채 교수가 논어 향당(鄕黨)편을 강의했다.

 

이날 강의는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한 중앙정부와 지자체의 방침에 따라 지난 5월부터 휴강해오다 10월 들어 코로나19 확산세가 수그러져 개강하게 됐다. 휴강으로 인한 부족한 시간은  겨울방학을 단축해서 보충할 예정이다.

 

이날 교육은 강의실 내외 소독 및 마스크 착용, 발열체크 사회적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을 준수해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