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암행어사 리포트

기장향교 병신년 첫 분향례를 올리다

김두호 기자
2016.02.09·1분 읽기·조회 20

알자가 분향관을 인도하고 있다.

 

분향례에 참여한 유림들의 모습

 

기장향교(전교 신태근)는 병신년 새해를 맞이해 지난 2월8일 오전 6시 첫 삭분향의 예를 엄수했다.

신태근 전교, 한성도 유도회 지부회장 등 시장의 15명이 분향에 참여해 선성의 학덕을 기리는 예를 게을리 하지 않았다.

이날 분향에는 특히 총선 예비후보자들이 새벽부터 향교를 방문해 유림들에게 지지를 호소하는 등 향교의 역할에 지대한 관심을 보이기도 했다.

신태근 전교와 한성도 회장은 새벽의 찬 공기에도 유림으로서 사명감을 보여 준 장의들을 격려하고, 비록 시장의로서 당연히 해야 할 소임일지라도 고마운 일이라며 인사를 했다.

분향례를 마치고 신태근 전교는 참석 유림들과 덕담을 나눴다.

 

신태근 전교가 향을 사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