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향교, 합동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문묘향배를 하고 있다.
여성유도회원들이 원로들에게 합동세배를 하고 있다.
청년유도회원들이 원로들에게 합동세배를 하고 있다.
진주향교(전교 심동섭)는 2월16일 충효교육원 1층 예절실에서 진주향내 원로 유림‧진주향교 원로‧고문‧수석장의‧유도회 회장단 30여 명을 초빙해 합동세배 및 신년인사회 자리를 마련했다.
청년유도회(회장 문형준)와 여성유도회(회장 하숙희) 합동으로 주관한 인사회는 청년유도회 전병철 사무국장의 사회로 상읍, 국민의례, 문묘향배, 여성유도회 합동세배, 청년유도회 합동세배, 여성유도회장 인사. 청년유도회장 인사, 전교 답사, 유도회장 답사, 원로 덕담의 순서로 개최됐다.
하숙희 여성유도회장은 인사말에서 “병신년 새해를 맞이하여 여러분들의 건강과 가정에 만복이 깃들기를 바랍니다. 올해도 잘 지내시고 내년에도 건강한 모습으로 뵙기를 기원합니다”라고 말했다.
문형준 청년유도회장은 인사말에서 “올해도 건강한 모습으로 참석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백세인생이란 노래가 있습니다. 여러분 모두 백세까지 건강하시고 행복하기 바라며, 아들, 며느리, 손자, 손부, 증손자들까지 행복하기 바랍니다”라고 말했다.
심동섭 전교는 답사에서 “참석하신 향내 어르신들과 향교 원로님들, 고문님들 감사합니다. 해마다 신년인사회를 마련한 하숙희 여성유도회 회장님과 회원들, 문형준 청년유도회 회장님과 회원들 감사합니다. 내년에도 건강한 모습으로 참석하시기를 기원합니다”라고 말했다.
이학진 유도회장도 답사에서 “이렇게 참석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자리를 마련해 주신 여성유도회와 청년유도회 회원님들에게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내년에도 건강한 모습으로 자리하기를 바랍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원로들의 덕담이 있었고 점심으로 마련한 떡국을 함께 먹으면서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가졌다.
하숙희 여성유도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문형준 청년유도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심동섭 전교가 답사를 하고 있다.

이학진 유도회장이 답사를 하고 있다.

강두상 원로가 덕담을 하고 있다..
정병희 고문이 덕담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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