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동래향교, 2020년 성균관유교문화활성화사업 제2차 유교문화체험행사 개최
송진모 기자
2020.10.14·1분 읽기·조회 20

김정석 증경장의가 시창을 하고 있다.(가운데)

박정순씨가 중허리 시조와 남창질음의 창을 하고 있다.(가운데)

박진홍씨가 대금산조를 하고 있다.(좌측)

박정옥외 6명이 한량무를 공연하고 있다.

공연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동래향교(전교 구돈근)가 주관하고 성균관 유교문화활성화사업단(단장 최영갑)이 주최하는 유교문화체험 행사를 올해 두 번째로 개최하게 됐다.
10월14일 오전 9시 30분 1박2일 일정으로 김상두 향교 청년유사의 사회로 향교 반화루 앞 마당에서 공연이 진행됐다.
시창과 엇시조는 창에 김정석 장의, 장구 박정순, 대금 박진홍이 했고, 중허리시조와 남창질음(男唱叱音)은 창에 박정순, 장구 김정석, 대금 박진홍이 했다.
대금산조는 박진홍, 한량무는 박정옥 외 6명이 했다.
공연을 마친 후에는 기념사진을 찍고 버스에 승차해 일정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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