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달성군 정월대보름 상원제 봉행​
윤홍석 기자
2016.02.22·2분 읽기·조회 25

김문오 달성군수가 현풍향교 유림과 대보름 상원제를 봉행하고 있다.

상원제를 봏햏하는 동안 모두 한해의 소망을 소지에 적어 붙이고 달불을 기다리고 있다.
대구 달성군(군수 김문오)은 지난 2월22일 낙동강 달성보에서 20만 달성군민의 안녕과 평안을 기원하는 정월대보름 달맞이 문화제(상원제)를 개최했다.
상원제는 초헌관은 김문오 군수, 아헌관은 채명지 군의장, 종헌관은 차준용 문화원장이 맡아, 집례 윤홍석 현풍향교 총무국장의 창홀로 봉행하고 곽병근 총무장의가 독축했다.
이날 문화제는 군민 노래자랑, 초청가수 축하공연, 달집태우기, 불꽃놀이 순으로 오후 3시부터 7시까지 진행됐고, 가훈 써주기, 소원지 쓰기, 널뛰기, 투호놀이, 윷놀이, 밤·고구마 구워먹기 등 가족과 함께 할 수 있는 전통민속문화 체험행사도 병행됐다.
또한 달성군민(인구) 20만 돌파를 기념해 20만 번째로 유가면에 전입한 김태수씨 가족(3명)을 초청하여 기념 축하행사를 가졌다.
현풍향교(전교 곽호탁)는 상원제를 주관하고 이어 200명 가훈써주기(윤홍석, 이인원, 김대호, 김영희) 행사로 각광을 받았다.




![무신사, ‘책상을 탁쳤더니 억하고 말라서’ 카드뉴스 논란 확산 [유교경영리포트]](/uploads/4/legacy/photos/20260521/art_17791935224319_134c6c.jpg)

![[단독] 구리시장 경선판 흔드는 ‘유령 여론조사’... 언론사 명의 빌린 ‘불법 대리 조사’ 의혹 포착](/uploads/4/legacy/photos/editor/2604/20260417081433_gxgnwrel.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