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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가호서원, '인문학과 공연 로맨스!' 5회차 행사 개최

정기민 기자
2020.10.17·2분 읽기·조회 6

 

참석지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윤광운 부장이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정기민 교장이 인사를 하고 있다.

 


 

 

 

정기수 교수가 강좌를 진행하고 있다.

 


 

 

 

하모니카 동호회 '좋은 사람들'이 하모니카를 합주하고 있다.

 


 

진주시 이반성면 소재 가호서원(충의공 농포 정문부 선생 위패 봉안)은 지난 10월16일 시민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문학과 공연 로맨스!‘ 5회차 행사를 개최했다.

 

문화재청 공모사업인 ‘2020년도 향교·서원 활용사업’의 하나로 추진된 이 행사는 진주시와 경상남도, 문화재청의 후원으로 가호서원논어학교가 주관해 개최했다.

 

이날 오후 7시 ‘코로나 19’ 감염 방지를 위해 간소하고 엄격하게 진행된 행사는 윤광운 부장의 사회로 ▷국민의례 ▷참석자와 프로그램 소개 ▷정기수 경상대학교 물리학과 교수 인문학 강좌 ▷하모니카 동호회 ‘좋은 사람들’ 하모니카 합주 공연의 순서로 진행했다.

 

인문학 강좌는 정기수 교수가 ‘우주의 시작과 미래’라는 주제로 강의를 해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이어 진행된 공연은 하모니카 동호회 ‘좋은 사람들’이 나그네 설움 외 4곡을 합주해 참석자들에게 많은 박수를 받았다.

 

가호서원 ‘인문학과 공연 로맨스’ 행사는 지난 6월부터 매월 1회 실시했으며 이번이 5회차 행사로 올해 마지막으로 개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