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영월향교, 음력 9월 삭분향례 봉행
박상주 기자
2020.10.17·1분 읽기·조회 6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회원들이 서립해 있다.

명륜당에서 회의를 개최하고 있다.
영월향교(전교 엄인영)는 10월17일 오전 10시 대성전에서 음력 9월 삭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헌관은 엄인영 전교, 집례는 이도형 장의, 알자는 최기수 장의가 맡았다.
분향례 봉행 후 명륜당에서 정규택 총무 사회로 회의을 진행해 향교의 각종 현안들에 대해 토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향교지 제작, 선진지 견학, 영전사진 제작 외 충효교육 문제 등을 논의했으며, 엄인영 전교는 "코로나19 때문에 모두들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 다행스럽게도 여러분을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만나게 되어 반갑다. 우리 모두 방역관리에 힘써 불행한 일이 없도록 하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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