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울본부, '1리·1색 마을공동체기업 육성사업 경진대회' 개최
식품<span style="font-family: NanumGothic,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4px; text-align: justify;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span>경제<span style="font-family: NanumGothic,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4px; text-align: justify;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span>문화 3개 분야 6개 단체 발표 및 시상식 가져

한울본부 1리·1색 경진대회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종호, 이하 '한울본부')는 지난 10월20일 한울본부 홍보관에서 6개 참여단체 등 약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1里·1色 마을공동체기업 육성사업 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1里·1色 마을공동체기업 육성사업은 지역경제 활성화 및 건전한 지역사회 공동체 문화 확산을 위해 한울본부에서 작년부터 추진 중인 소득증대지원 공모사업이다.
한울본부는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지난 5월6일(수)부터 6월26일(금)까지 1里·1色 마을공동체 육성 사업 공모를 실시했으며, 예선(서류심사)을 통과한 6개 단체는 1:1 전문 컨설팅을 통해 사업을 구체화하고 역량을 강화하며 경진대회를 준비해왔다.
이번 심사 결과 △기성면 구산리번영회가 대상(2,000만 원) △흥부마을공동체, 울진바지게시장 상인회가 각각 금상(1,000만 원)을 수상했고, △함께하는 근남면사람들, 해파랑2425, 덕산초 청장년회가 각각 은상(500만 원)을 수상해 사업지원을 받았다.
한편, 2019년 1里·1色 마을공동체기업 육성 경진대회에서 최우수 사업으로 선정된 아톰라벤더전원마을은 지난 6월 경상북도 예비마을기업에도 선정돼 한울본부에서 추가 사업지원을 하는 등 정부인증 마을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초석을 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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