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동래향교, 경성대학교 한국한자연구소 대성전 봉심 고유례 봉행
송진모 기자
2020.10.21·1분 읽기·조회 25

대성전 봉심 고유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중앙 강대민 명예교수)
동래향교(전교 구돈근)는 10월21일 경성대학교 한국한자연구소 인문한국플러스사업단 봉심 고유례를 봉행했다.
한국한자연구소의 강대민 경성대 명예교수 외 9명은 대성전에서 봉심 고유례를 봉행하고 현장답사를 진행했다.
강대민 교수가 주관하고 있는 <한자로(路) 부산의 공간 읽기>라는 프로그램은 경성대학교 한국한자연구소 인문한국플러스사업단 지역문화센터에서 진행하는 한자인문학시민강좌 프로그램 중 하나다.
지난 주까지는 코로나19로 인해 줌 zoom 영상 강의를 했으니 이날 답사는 해당 강좌의 수강생 중 희망자와 함께 강의 내용에 대한 현장답사를 시행한 것이다.
강대민 교수는 인사말에서 "부산 문화의 중심인 동래향교에서 강의하게 된 것을 의미있게 생각하고 관계자들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이곳에서 향교에 관한 설명을 하게된 것을 매우 의미있게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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