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원주향교, 음력 9월 망분향례 올려
김영은
2020.10.31·2분 읽기·조회 7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분향례에 참여한 유림들이 서립해 있다.

김효열 전교가 장의들에게 상장을 전수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김효열)는 10월31일 오전 9시 30분 대성전에서 조용택 성균관 부관장을 비롯해 원현식·김기만·성균관 전학, 윤명한 의전수석장의, 노승극 섭의수석장의, 채순자 묵향교실 전임강사, 신인균 예절시연수석장의, 이경숙·노금순 김경희 예절강사 등 남녀 유림 60여 명이 참례한 가운데 김종호 재무수석 장의의 창홀 집례로 음력 9월 망분향례를 봉행했다.
헌관은 김효열 전교가 맡고, 봉향은 이병완 장의, 봉로는 김연구 장의, 집례는 김종호 재무수석 장의, 시보격고는 허남윤 장의, 사세는 노금순 인성예절 강사가 맡았다.
분향례를 마치고 김효열 전교는 지난 10월30일 제32회 대한민국 서예대전에서 수상한 상장을 전수하고 묵향교실 채순자 강사의 지도력을 격려하며 유림들과 함께 축하했다.
입상자는 다음과 같다.
홍현숙(행서), 조남호(예서), 이상현(예서), 홍석표(행서), 이금순(예서)
전수식에 이어 김효열 전교는 원주향교 근황에 대한 공지사항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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