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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김포향교, 음력 9월 망(望)분향례 봉행

오현주 기자
2020.11.03·1분 읽기·조회 9

 

 

 

조기선 전교가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조기선 전교가 효자효부에게 표창장을 수여하고 있다.

 


 

 

 

 

 

유림들이 서립해 있다.

 


 

 

분향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경기도 김포향교(전교 조기선), 성균관유도회 김포지부 검단지회(지회장 박승희)는 지난 10월31일 오전 10시 김포향교 대성전에서 검단 지역 유림, 장의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박용갑 섭외수석장의의 창홀 집례로 음력 9월 망(望)분향례를 봉행했다.

 

망분향례 분향관에는 유도회 검단지회 박승희 지회장, 집례 박용갑, 알자 김현근, 시보격고 김연흠 장의 등이 복무했다.

 

이날 망분향례는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와 발열체크, 손소독, 개인용 마스크 착용 등 참가자의 간격을 유지하고 봉행했다.

 

한편, 분향례에 앞서 조기선 전교는 참석자들에게 김포향교 연혁 및 문묘거동의에 대해 교육을 실시했으며, 이미 선정한 2020년도 효자 효부 7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