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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진주향교, 이월초하루 문묘분향례 봉행

정기민 기자
2016.03.09·2분 읽기·조회 13

문묘 분향을 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성복을 하고 상견례를 하고 있다.

 

집사분정을 하고 문묘로 행진하고 있다.

 

진주향교(전교 심동섭)는 3월9일(음 2월1일) 문묘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당번은 유도회진주지부(회장 이학진) 평거동‧판문동‧봉수동‧봉안동‧성지동‧하대동 지회 회원으로 심동섭 전교, 이학진 회장, 정기민‧성석기 국장, 진영업‧고영옥‧허종철‧문재철‧홍두표‧강원기‧김동택‧강도신 장의, 정도권 지회장, 이필숙‧송미옥 회원 등 모두 15명이 참례했다.

헌관은 진영업 장의, 집례는 강원기 장의, 알자는 성석기 국장, 집사는 정도권 지회장, 찬창은 정기민 국장이 맡아 문묘분향례를 엄숙하게 봉행했다.

 

진영업 헌관과 강원기 집례가 제위치에 자리하고 있다.

 

분향례를 봉행하고 있다.

 

헌관과 좌우 집사가 3상향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