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청, ‘2016 상반기 문화재 활용사업 워크숍’ 개최

문화재청 우경준 활용정책과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문화재청 활용정책과 박동석 서기관이 문화재 활용사업을 설명하고 있다.

김용재 성신여대 교수가 선비정신과 향교서원 활용방향을 설명하고 있다.

문형식 월봉서원 DJ가 월봉서원 자경야담을 공연하고 있다.

최상덕 한국교육개발원특임센터 소장이 자유학기제를 설명하고 있다.

정여선 브랜드스토리 대표가 스토리텔링을 설명하고 있다.

황상훈 기분좋은QX 대표가 워크숍을 진행하고 있다.
문화재청(청장 나선화)은 3월10일부터 11일까지 전남 여수 ‘디오션리조트’에서 2016년 생생문화재, 향교·서원 문화재 사업 지자체 및 주관단체 담당자 300여 명을 대상으로 ‘2016 상반기 문화재 활용사업 워크숍’을 개최했다.
주관업체인 기분좋은 QX(주) 황상훈 대표의 사회로 시작된 워크숍은 첫날 10:00-10:40 참가자 등록 및 주요 인사 소개, 10:40-12:00 문화재청 박동석 서기관의 2016년 문화재 활용사업 및 발전방향 강의, 13:00-14:20 황상훈 대표의 2015년 문화재 활용사업 성과모니터링, 14:30-15:50 성신여대 김용재 교수의 선비정신과 향교서원 활용방향 강의, 16:00-17:20 문화재청 김영일 홍보위원의 문화재 활용 홍보·마케팅 활용방법 및 실무 강의, 17:20-18:20 문화재 활용사업의 의의와 수행단체 역할 강의, 18:30-19:10 문형식 DJ의 월봉서원으로 가는 자경야담의 공연을 실시했다.
이어 둘째 날에는 09:00-10:00 한국교육개발원특임센터 최상덕 소장의 자유학기제 정책공유 강의, 10:10-12:00 브랜드스토리 정영선 대표의 문화재 활용사업 스토리텔링 방안 강의가 있었다.
문화재청 활용정책과 우경준 과장은 인사말에서 “이번 워크샵의 문화기획 전문가의 조언과 지도를 통해 사업계획의 품질 향상과 유관기관과의 소통 및 유대를 강화하고, 수행단체와 지자체 담당자들의 마인드 제고 및 역량이 강화되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워크숍에 참가한 담당자들은 이번 워크숍에서 느끼고 얻은 것이 많다는 의견이 대부분이었다. 경남 진주에서 참가한 경남유교대학(학장 심동섭) 이학진 부학장은 “문화재청에서 시행하고 있는 향교·서원 문화재 활용사업의 중요함을 알았고, 이번 워크숍을 통해서 우리 경남유교대학에도 많은 적용과 활용을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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