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진주향교지 편찬위원회 2차 회의 개최
정기민 기자
2016.03.17·2분 읽기·조회 11

심동섭 위원장과 정기민 위원이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황경규 위원이 안건을 설명하고 있다.
진주향교지 편찬위원회(위원장 심동섭)는 지난 3월16일 편찬위원회 2차 회의를 개최했다.
오후 1시부터 개최된 회의는 정기민 위원의 사회로 개회, 국민의례, 위원장 인사, 경과보고, 안건토의의 순서로 개최됐다.
이날 회의에는 심동섭 위원장, 이학진 부위원장, 정호영‧한기인‧한선우‧오세윤‧강영규‧이병도‧정병희‧강태중 자문위원과 진영업‧고영옥‧하숙희‧허두천‧강삼수‧정옥영‧박종식‧성석기‧정기민‧강병주‧황경규 편집위원 21명이 참석했다.
심동섭 위원장은 인사말에서 “편찬위원들의 적극적인 동참과 좋은 의견에 감사하다. 모범적인 진주향교지가 탄생될 수 있도록 노력하자”라고 당부했다.
한기인 자문위원은 인사말에서 “편찬위원들의 노력으로 훌륭한 진주향교지가 탄생될 것 같다. 모두 힘을 합하여 노력해 좋은 결실을 맺어보자”라고 말했다.
이어 경과보고와 안건토의가 있었다. 안건토의에서는 많은 의견들이 제시됐다.
진주향교지 편찬위원회는 위원장, 부위원장과 명예고문 2명, 자문위원 12명, 편집위원 17명, 감수위원 2명으로 모두 35명이다.



![무신사, ‘책상을 탁쳤더니 억하고 말라서’ 카드뉴스 논란 확산 [유교경영리포트]](/uploads/4/legacy/photos/20260521/art_17791935224319_134c6c.jpg)

![[단독] 구리시장 경선판 흔드는 ‘유령 여론조사’... 언론사 명의 빌린 ‘불법 대리 조사’ 의혹 포착](/uploads/4/legacy/photos/editor/2604/20260417081433_gxgnwrel.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