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김포명륜대학생, 김포향교 봉심
오현주 기자
2020.11.12·1분 읽기·조회 19

봉심례를 봉행하기 위해 서립해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봉심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김포향교(전교 조기선)에서 운영하는 부설 김포명륜대학 제21기생 67명은 지난 11월11일 김포향교를 찾아 봉심을 했다.
이날 이도극 사무국장의 집례로 진행된 봉심 헌관에는 김포향교 조기선 전교(명륜대학 학장), 축관은 이강만 명륜대학 학생회장, 알자는 김기진, 봉로 민경환, 봉향 민병진, 사세는 지명분 명륜대학 학생이 맡았다.
조기선 전교는 ”봉심은 옛 성현을 받들고 향교 주변을 보살피는 것으로 유학에 대한 관심과 올바른 가치관을 정립해 선비정신을 함양시키고 김포향교가 날로 앞서가는 선진향교로 진작시키자“고 말했다.
이날 봉심에 앞서 조기선 전교는 학생들에게 향교의 연혁 및 문묘거동의 등에 대해 약 1시간에 걸쳐 교육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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