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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홍천향교, 음력 10월 초하루 분향례 봉행

정희섭 기자
2020.11.15·1분 읽기·조회 8

 

홍천향교 안상호 유도회장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홍천향교(전교 최수옥)는 11월15일(음 10월1일) 오전 6시 30분 최수옥 전교, 안상호 유도회장을 비롯한 원로 유림과 장의가 참석한 가운데 음력 10월 초하루 분향례를 봉행했다.

 

향교 경내를 정비한 가운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생활방역 준수와 철저한 위생 점검을 마친 후 분향례를 봉행한 이날 헌관은 안상호 유도회장, 집례는 강신재 총무장의가 각각 맡았다.

 

최수옥 전교는 “ 바쁜 일정과 온갖 어려운 상황 속에서 분향례에 참석하신 원로 유림 및 장의 모두에게 깊이 감사드린다. 코로나19 전염병 예방과 건강에 유의하기 바란다. ‘전통가정의례교육’과 추기석전 봉행 성원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