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양양향교, 음력 10월 삭(朔)분향례 및 시설보수공사 준공 고유례 봉행
전남표 기자
2020.11.15·2분 읽기·조회 7

양양향교 양동창 전교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헌관, 제집사, 참사자가 서립해 있다.

양동창 전교가 헌작을 하고 있다.

양양향교 김기송 성균관 전학이 독축을 하고 있다.

양동창 전교가 가료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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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관, 제집사, 참사자가 사배(四拜)를 하고 있다.(사진 자료 홍봉기 사무국장)
강원도 양양향교(전교 양동창), 성균관유도회 양양군지부(회장 최종학), 성균관여성유도회 양양군지부(회장 김형자)는 11월15일 오전 8시 양양향교 대성전에서 양양·속초 지역 유림, 장의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음력 10월 삭(朔)분향례 및 양양향교 명륜당 바닥 및 창호, 동서재 창호공사와 경내 CCTV 설치 사업, 제기구입 사업, 양양향교 안내 표지판 설치 등 시설보수 공사 준공에 따른 고유례를 봉행했다.
삭분향례 헌관에는 양양향교 양동창 전교, 집례 정상교 의전 수석장의, 알자 김덕주 장의, 대축 김기송 성균관 전학, 봉향 이상균 감사, 전작 최선준 장의 등이 맡아 복무했다.
이날 삭분향례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와 발열체크, 손소독, 참가자 개인 마스크 착용, 참가자의 간격을 유지하고 봉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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