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기장향교 망분향례 엄수
김두호 기자
2016.03.23·1분 읽기·조회 13

명륜당 계하에서 분향 준비를 하고 있다.

신태근 전교가 삼상향의 예를 올리고 있다.
기장향교(전교 신태근)는 3월23일 음력 2월 망 분향례를 신태근 전교, 한성도 유도회장, 정상록 의전수석, 김수만 재무수석, 김창식 섭외수석, 김도홍, 이이득, 김영수 시(時)장의 등이 참석한 가운데 봉행했다.
이번 망분향례는 왕금자 여성수석장의 등 여성유도회원들이 관복 및 제례복, 행전, 사대 등을 정리 수납하는 수고를 했다.
기장향교는 21명의 시장의들이 매월 삭일과 망일, 동절기와 하절기로 나누어서 교차로 분향의 봉사를 하고 있다.
한편 기장향교에서는 지난 3월21일부터 대대적인 향교 정비공사가 진행 중이다.



![무신사, ‘책상을 탁쳤더니 억하고 말라서’ 카드뉴스 논란 확산 [유교경영리포트]](/uploads/4/legacy/photos/20260521/art_17791935224319_134c6c.jpg)

![[단독] 구리시장 경선판 흔드는 ‘유령 여론조사’... 언론사 명의 빌린 ‘불법 대리 조사’ 의혹 포착](/uploads/4/legacy/photos/editor/2604/20260417081433_gxgnwrel.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