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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제1회 昌原精忠文化大祭典 奉行

강창원 기자
2013.11.01·1분 읽기·조회 28

 

박완수 창원시장이 초헌관을 맡아 제례를 봉행하고 있다.

 

지난 10월26일 창원용지문화공원 야외무대에서는 병자호란 때 순절한 충신 황시헌공과 창원의 제 장병을 추모하는 ‘제1회 창원정충문화대제전’이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사)정충문화진흥회가 주최했고, 제례는 창원향교에서 진행했다.

이날 초헌관은 박완수 창원시장, 아헌관은 공천희 39사단 119연대장 대령, 종헌관은 배종천 창원시의회 의장이 맡았으며, 집례는 김주원 창원향교 전교, 찬창은 김판수 창원향교 부전교, 대축에는 김혁래 유도회창원지부장이 각각 맡아 제례를 이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