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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한국남동발전 ‘청백리 선비문화 체험교실’ 개최

정기민 기자
2016.03.24·2분 읽기·조회 12

심동섭 전교가 체험교육을 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심동섭 전교가 덕천서원으로 교육생들을 안내하고 있다.

 

숭덕사에서 참배하고 있다.

 

허권수 교수(경상대학교 도서관장)가 산천재에서 교육생들에게 교육하고 있다.

 

경상대학교 남명학연구소가 주관하고 한국남동발전이 주최하는 ‘청백리 선비문화 체험교실’이 3월24일 덕천서원에서 열렸다.

이 강좌는 선비문화를 체험하고 우리의 고유 전통문화를 되살리는 목적으로 지난 3월10일부터 11월4일까지 매주 목요일에 1박2일 과정으로 실시된다.

이날 강좌에 참가한 경기도 분당 LNG발전소에서 근무하는 환경화학부 임경미씨는 “박물관이나 다른 곳에도 가보았지만 체험이나 이런 것들은 접해 보지 못했다. 오늘 경험 해보니 흥미가 있고, 선비복장 체험은 새롭다”라고 했다.

또 다른 참가자인 경기도 분당 LNG발전소 백성복 총무부 차장도 “경험하지 못했던 교육을 받아보니 도움이 되며, 이 프로그램을 개설하여 진행하고 있는 관계자들에게 고맙게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이날 교육에는 한국남동발전의 6개 사업소에서 30여 명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