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암행어사 리포트

홍천향교, 음력 11월 초하루 분향례 봉행

정희섭 기자
2020.12.15·1분 읽기·조회 11

 

최수옥 전교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홍천향교(전교 최수옥)는 12월15일(음 11월 1일) 오전 6시 30분 최수옥 전교, 안상호 유도회장을 비롯한 원로유림과 장의가 참석한 가운데 음력 11월 초하루 분향례를 봉행했다.

 

향교 경내 제설작업을 마치고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생활방역 준수와 철저한 위생 점검을 마친 후 분향례를 봉행하는 이날 헌관은 최수옥 전교, 집례는 강신재 총무장의가 각각 맡았다.

 

최수옥 전교는 “영하 20도 추운 날씨에 바쁜 일정과 온갖 어려운 상황 속에서 분향례에 참석하신 원로 유림 및 장의 모두에게 깊이 감사드린다. 코로나19 전염병 예방과 건강에 유의하고, ‘노동서원 고유례’에 많이 참석하기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