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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수원향교, 음력 11월 삭분향례 봉행

정경원 기자
2020.12.15·1분 읽기·조회 15

 

 

최승덕 총무수석장의가 집례를 보고 있다.

 


 

 

알자가 헌향관에게 근구청행사를 고하고 있다.

 


 

 

헌향관이 삼상향하고 있다.

 


 

 

대성전 앞에서 분향례가 봉행되고 있는 모습이다.

 


 

 

 

헌향관, 전교, 유도회장이 동무 앞에서 사배하고 있다.

 


 

수원향교(전교 송중섭)은 12월15일 오전 10시 음력 11월 삭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는 코로나19가 확산세에 있어 송중섭 전교, 이상욱 성균관유도회 수원지부 회장, 제집사 및 소수 유림들만 참례했으며, 참례자들은 전원 열 체크와 손 소독, 마스크 착용, 거리두기 등 코로나19 예방수칙을 준수해 봉행했다.

 

분향례 헌관은 임병운 장의가 맡았고, 집례는 최승덕 총무수석장의, 알자는 최지운 장의, 봉향은 류남용 조직수석장의, 봉로는 어수갑 장의가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