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양향교, 음력 11월 삭(朔)분향례 및 수습장의 임명 고유례 봉행

헌관, 제집사, 참사자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박순용·노이준 장의가 시보격고를 하고 있다.

헌관, 제집사, 참사자가 서립해 있다.

양양향교 양동창 전교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양양향교 양동창 전교가 헌작을 하고 있다.

이흥수 성균관 전학이 독축을 하고 있다.
강원도 양양향교(전교 양동창), 성균관유도회 양양군지부(회장 최종학), 성균관여성유도회 양양군지부(회장 김형자)는 12월15일 오전 11시 양양향교 대성전에서 양양·속초지역 유림, 장의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음력 11월 삭(朔)분향례, 수습장의 6명(한상호, 정병규, 김경옥, 김나연, 김영애. 박경숙)에 대한 임명장 수여식 및 고유례를 봉행했다.
삭분향례 헌관에는 양양향교 양동창 전교가 맡았고, 제집사는 집례 김기송 성균관 전학, 알자 김덕주 양양향교 장의, 대축 이흥수 성균관 전학, 봉향 진종호 양양향교 장의, 전작 김종구 성균관 전학, 시보격고 박순용·노이준 양양향교 장의 등이 맡아 복무했다.
양동창 전교는 "오늘 성현께 수습장의로 임명한 6명에 대해 알리는 고유례를 봉행했다. 앞으로 각종 행사 시 높은 참여로 양양군과 양양향교 발전에 많은 협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상호 수습장의 대표자는 "양동창 전교님과 최종학 성균관유도회 양양지부 회장님, 김형자 성균관여성유도회 양양지부 회장님을 비롯한 선배 장의 여러분과 참석하신 유림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 양양향교 발전에 초석이 되도록 노력을 다하겠다"고 다짐의 인사말을 했다.
11월 삭분향례, 양양향교 수습장의 임명장 수여 및 고유례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와 참석자 명단 작성, 발열체크, 손 소독, 참가자 개인 마스크 착용과 참가자의 간격을 유지, 실내 소독·환기 등을 실시하고 봉행했다.

양동창 전교와 한상호 수습장의가 가료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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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관, 제집사, 참사자가 사배(四拜)하고 있다.

양동창 전교가 수습장의 임명장을 수여하고 있다.

양동창 전교와 최종학 유도회장이 수습장의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 자료 홍봉기 사무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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