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향교, 불우이웃돕기성금·향토장학금 기탁

김성수 전교와 운영위원들이 김양호시장에게 이웃돕기성금을 전달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김성수 전교가 김양호 시장에게 향토장학금을 전달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김성수 전교가 김양호 시장과 환담을 나누고 있다.

삼척향교 운영위원들이 김양호 시장과 면담하고 있다.
삼척향교(전교 김성수) 운영위원들은 12월16일 삼척시청을 방문해 불우이웃돕기 성금 1백만 원과 향토장학금 2백만 원 총 3백만 원을 기탁했다.
이날 성금은 삼척향교에서 불우이웃돕기성금으로 모금한 1백만원과 김성수 전교가 별도로 마련한 향토장학금 2백만 원을 전달했다.
김양호 시장은 "삼척향교에서 전통문화 계승 및 청소년들에게 예절, 인성교육 좋은 프로그램을 진행해 주어 감사하다"며, "불우이웃돕기성금과 향토장학금을 기탁해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고 했다.
이 자리에는 김성수 전교, 정수철 원임 전교, 박철규 동해지회장, 심진업 미로지회장, 지은수 현임 장의 대표, 이승근 사무국장이 동행했다.
김성수 전교는 "지난 11월20일 삼척향교 대성전 복원공사(450만원) 준공에 대해 김양호 삼척시장에게 감사의 뜻을 전한다. 향후 삼척향교를 열린 마당으로 공개해 향교시설 및 향교 옆 임야의 황금 송림과 대밭을 시민의 산책로 포토죤 힐링 공간으로 개발하겠다"고 했다.
또한 "충효관을 건립해 지역 청소년들의 인성교육과 예절을 체험하고 배울 수 있도록 하겠다"며, 충효교실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김양호 시장은 코로나19 예방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에 삼척향교 유림들이 솔선하여 앞장설 것을 당부했다.
김양호 삼척시장과 참석 운영위원들은 지역 현안과 향교 사업에 대해 폭넒은 의견을 교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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