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암행어사 리포트

함양향교, 망분향례 및 신임 장의 고유례 봉행

마장현 기자
2020.12.30·1분 읽기·조회 16

 

김태균 전교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함양향교(전교 김태균)는 12월29일 대성전에서 장의들만 참례한 가운데 음력 11월 망분향례 및 신임 장의 고유례를 봉행했다.

 

헌관은 김태균 전교, 대축 집례는 구본근 총무장의, 집사는 이상봉 장의 외 1인 분향례에 참여하고 이기주, 최정식 신임 장의가 고유했다.

 

이어 김태균 전교가 성균관장 임명장을 이기주 장의, 최정식 장의에게 전수했으며, 차기 전교 선거 일정을 발표했다.

 

김태균 전교는 “건강한 모습으로 행사에 참여한 장의 여러분을 보니 반갑다. 코로나19가 하루라도 빨리 종식되어 일상 생활에 생기가 돌아오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구본근 총무장의가 독축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