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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양양향교, 음력11월 망(望 )분향례 봉행

전남표 기자
2020.12.30·1분 읽기·조회 9

 

양양향교 양동창 전교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헌관, 제집사, 참사자가 서립해 있다.

 


 

 

 

헌관, 제집사, 참사자가 사배(四拜)를 하고 있다.(사진, 자료 양양향교 홍봉기 사무국장)

 


 

 

강원도 양양향교(전교 양동창), 성균관유도회 양양군지부(회장 최종학), 성균관여성유도회 양양군지부(회장 김형자)는 12월29일 오전 8시 양양향교 대성전에서 양양지역 장의 5명이 참석한 가운데 음력 11월 망(望)분향례를 봉행했다.

 

망분향례 헌관은 양동창 전교가 맡았고, 제집사는 집례 김기송 성균관 전학, 알자 김덕주 양양향교 장의가 맡아 복무했다.

 

이날 분향례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집회금지 권고에 따라 5명이 참석해 명단 작성, 발열체크, 손 소독, 참가자 개인 마스크 착용과 참가자의 간격 유지, 실내소독 및 환기 등 감염예방 수칙을 준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