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암행어사 리포트

순천 충렬사 석채례

이지은 기자
2016.04.04·1분 읽기·조회 15

순천시 조례동 소재 충렬사(강장 조성익) 춘기 석채례가 지난 4월2일 유림과 본손 등 1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봉행됐다.

 

충렬사는 1593년 임진왜란 때 김천일과 더불어 진주성을 사수하다 순국한 허일(許鎰)과 셋째아들 허곤(許坤), 재종제 허경(許鏡) 등 3위를 배향한 양천허씨 사우로 전남도 문화재자료 제6호로 지정됐다.

 

또한 4월11일에는 주암면 소재 겸천서원(원장 김동춘), 15일에는 옥계서원(원장 조정진)·율봉서원(원장 유환익), 16일에는 송천서원(원장 장평호) 석채례가 봉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