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장도예협회 사랑의 열매 기장군나눔봉사단에 도자반상기 전달

기장 일광지역 정추범 회장에게 전달하고 있다.

기장읍 지역 권묘연 위원장에게 전달하고 있다.

장안읍 지역 최기화 위원장에게 전달하고 있다.

전수걸 회장이 김두호 나눔봉사단에 도자반상기를 전달하고 있다.
기장도예협회(회장 전수걸)는 1월7일 오후 2시 기장향교 유림회관에서 이웃과 함께하는 도자반상기 150세트를 사랑의 열매 기장군 나눔봉사단(대표회장 김두호)에 전달했다.
한국수력원자력(주)고리원자력본부의 지역사회 공헌활동의 일환인 사업자지원사업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실시한 사업이다.
이날 기장도예협회 전수걸 회장(제3대 부산공예명장)과 사무국장, 나눔봉사단애서는 김두호 회장과 왕금자 여성회장, 성인수 사무국장, 성연호 위원이 참석하여 전달식을 가졌으며 기장읍 이루지 복지팀장, 배상미 주무관, 부산광역시공예협동조합 유재구 상무이사가 함께했다.
특히 이날 전달 받은 도자반상기세트는 기장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권묘연), 장안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최귀화), 일광면(정추범 회장) 등 3개 읍면에 각각40세트, 사랑의 열매 기장군나눔봉사단에 30세트를 전달하여 어르신 등 이웃에 전달한다.
추운날씨였음에도 불구하고 기장도예협회와 기관단체 대표자들이 함께해 활동했으며 정부의 행정지침과 기장군 코로나19 방역수칙에 의거 5인 이상 비대면을 지키기 위해 시차를 두고 전달식을 가졌다.
기장도예협회는 해마다 재능기부 등으로 관내 청소년,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도예체험, 전시 등을 통해 지역사회에 도예문화로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또한 전수걸 회장은 2015년 부산시로부터 명장칭호를 받았고 기장군 일광면 문중리에 전시관과 가마가 있으며 도예를 통한 우리문화 창달에 적극적으로 앞장서고 있다.
한편 사랑의 열매 기장군 나눔봉사단은 부산기장나눔회, 기장향교 나눔봉사단으로 구성돼 있으며 김두호 회장이 대표회장으로 지역사회 공헌에 이바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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