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암행어사 리포트

순천향교 동무 해체 보수

송호서 기자
2016.04.07·1분 읽기·조회 13

순천향교(전교 박홍민)는 문묘 동무(東廡) 해체 보수와 담장 개축공사를 지난 4월6일 착공했다.

 

유림석전 교육관으로 활용되고 있는 35㎡의 동무는 60여 년 전 건물로 이번에 지방비 2억 2천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해체 보수하고 협문 서편 담장 30m를 6월말까지 개축할 방침이다.

 

한편 홍살문에서 외삼문에 이르는 6m 도로 확장공사는 70%의 공정을 보이고 있는데 4월15일부터 지장전주 이설이 끝나는 대로 5월말까지 완공할 계획으로 적극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