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동해향교 장의 입교식
이상율 기자
2016.04.13·1분 읽기·조회 8

입교식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동해향교(전교 김종문)는 지난 4월9일 대성전에서 2016년도 제23회 신임장의 26명에 대한 입교식을 거행했다.
이날 입교식에서는 수임장의 이등용, 의전장의 김상규, 총무장의 정봉교, 재정장의 정의연, 교화장의 김진각, 섭외장의 김운기, 연락장의 정분녀가 임명장을 받았다.
김종문 전교는 "1년 동안 선성선현을 모시는 진정한 장의로서 문묘관리에 성심성의를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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