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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한강시원제

박용달 기자
2013.11.01·1분 읽기·조회 15

평창향교(전교 李炳連)는 지난 10월12일 오대산 금강연에서 유림 40여명과 관곽객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강시원제를 봉행했다.

이석주 유림의 집례로 진행되었으며, 초헌관은 이병연 전교, 아헌관은 함명섭 군의회 의장, 종헌관은 이부윤 월정사 신도회장, 대축은 강기주 장의가 맡았다.

이 곳 오대산 우통수 금강연은 한국 3대 명수로 예로부터 민족의 젖줄인 한강의 근원이자 시원지로 인식되어 왔다. 매년 봄과 가을에 제사를 지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