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창원향교, 음력 12월 삭분향례 봉행
오현주 기자
2021.01.14·1분 읽기·조회 11

분향례 봉행을 하기 위해 내삼문에 오르고 있다.

헌관과 제집사가 서립해 있다.

헌관이 동계로 대성전에 오르고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분향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창원향교(전교 이지화)는 1월13일 오전 10시 대성전에서 음력 12월 섣달 삭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는 송진철 의전수석장의의 집례로 분향 헌관은 성균관유도회 창원지부 서정목 북면지회장이 맡았으며, 수석장의들만 참례한 가운데 간소하게 봉행했다.
이지화 전교는 “지난해 12월부터 코로나19 확진자가 급격히 늘어나고 있으며, 창원에서도 많이 발생하고 있는 실정이다. 정부에서나 창원시에서 확산 방지를 위해 집회 축소 및 자제, 거리 두기 등 시책을 강력하게 추진하고 있으므로 향교에서도 이에 동참하여 해제될 때까지 삭·망 분향을 향교 수석장의 만으로 봉행하고, 코로나19 추이를 보아가며 유림 회원들이 분향에 참여토록 할 것이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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