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연천향교 선현지 견학
이준용 기자
2016.04.21·1분 읽기·조회 11

삼척향교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연천향교(전교 이만덕)에서는 지난 4월19일 윤경보 유도회장을 비롯한 연천향교의 유림 장의, 원로, 고문 등 34명이 강원도 삼척으로 선현지 견학을 다녀왔다.
이들은 먼저 삼척향교(전교 최승교)를 방문해 봉심을 하고 이어서 삼척시립박물관(관장 김태수)과 아이맥스 영화관을 방문한 후 육향산에 위치한 조선시대 연천 출신의 대학자이자 정치가인 미수 허목 선생의 척주동해비를 차례로 견학했다.
연천향교 장의 강신원씨는 “삼척이라는 먼 곳까지 오느라 하루일정이 빠듯하기는 했지만 연령이 높으신 분들임에도 별다른 사고 없이 무사히 일정을 마쳐 아주 다행스러웠다” 며 이러한 선현지 견학을 꾸준히 해 식견을 높일 생각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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