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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함양향교 제28대 전교에 강기형 유림 당선

마장현 기자
2021.01.24·2분 읽기·조회 15

 

강기형 함양향교 전교 당선자와 문영일 선거관리위원장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함양향교(전교 김태균)는 1월23일 유림회관 3층 강당에서 제28대 전교 선거를 실시했다. 이날 선거에서는 기호 2번 강기형 후보가 50표로 제28대 함양향교 전교에 당선돼 당선증을 교부했다.

 

이날 선거는 향교직제규정 제4조 유림총회 구성원으로 선거인 명부를 작성해 선거인 총 78명중 기권 4명, 선거참가자 74명이 선거했다.

 

코로나19로 행사 전에 행사장에 소독을 했다. 행사 시작 후에는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하고, 2층에서 일일이 개인별로 온도를 측정해 기록했다. 3층 투표실은 환기를 조절하고 투표 후에는 귀가를 종용해 무난히 선거를 마쳤다.

 

강기형 당선자는 함양향교 장의, 성균관 예절지도자 강사반 수료, 도곡서원 유사, 성균관유도회 지곡지회장, 향교 감사, 성균관 전의를 역임했다.

 

강기형 당선자는 “선거관리위원장을 비롯한 선거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와 유림들의 성원에 감사하다. 여러 유림들의 중지에 따라 향교를 운영하겠다. 유림들의 많은 지도 편달 바란다”고 말했다.

 


 

 

발열체크를 하고 있다.

 


 

 

김태균 전교가 투표하고 있다.

 


 

 

개표를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