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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조규일 경남 서부부지사, 진주향교 방문

정기민 기자
2016.04.22·2분 읽기·조회 14

조규일 서부부지사와 심동섭 전교, 이학진 유도회장이 서로 격려를 하고 있다.

 

조 서부부지사가 논어반 학생들에게 인사말을 하고 있다.

 

심 전교가 조 서부부지사를 소개하고 있다.

 

조규일 경상남도 서부부지사는 지난 4월21일 오후 6시 진주향교(전교 심동섭)를 방문했다.

조규일 서부부지사는 심동섭 전교를 비롯하여 이학진 유도회장과 관계자들에게 각종 교육과 전통문화 계승발전을 위하여 노력하고 있는데 대하여 격려했다.

조 서부부지사는 “향교 어른들에게 일찍 찾아뵙고 인사 올려야하는데 늦어 죄송하다. 앞으로 종종 방문하여 인사도 올리고 공부도 하겠다. 진주향교가 다른 향교보다도 모범적인 향교라고 듣고 있다. 계속해서 잘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경남의 발전을 위해서 많은 조언과 협조 부탁한다”라고 당부했다.

심동섭 전교는 “조 부지사께서 진주향교에 방문함을 환영한다. 우리 진주는 경남의 도청이 있던 곳이다. 홍준표 도지사와 전‧현직 서부부지사와 관계공무원의 노력으로 경상남도 서부청사가 진주에 온 것은 꿈같은 일이다. 조 서부부지사는 진주 출신으로 ‘진주의 발전과 경상남도의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여 많은 결실을 이루기 바란다”라고 주문했다.

이어 조 서부부지사는『논어』강좌 학생들을 찾아보고 격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