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아산유림 成均館 추기석전 봉심
오진희 기자
2013.11.01·1분 읽기·조회 17
아산시유림회(회장 李興馥)는 지난 9월28일 성균관 추기석전에 남녀 95명의 회원이 단체 봉심했다.
아산시 유림회는 온양, 아산, 신창 등 세 향교에 속한 지역의 남녀 유림으로 조직되었으며, 연1회 성균관을 비롯하여 지방향교 서원 등 유교문화유적을 견학하면서 현장연수와 아울러 회원 간의 단합과 친선을 도모하고 있다.
추기석전에 참례한 뒤, 오후에는 수원 화성 일원에서 개최되고 있는 정조효문화축제의 정조 능제(陵祭) 재연 행사를 참관했다.



![무신사, ‘책상을 탁쳤더니 억하고 말라서’ 카드뉴스 논란 확산 [유교경영리포트]](/uploads/4/legacy/photos/20260521/art_17791935224319_134c6c.jpg)

![[단독] 구리시장 경선판 흔드는 ‘유령 여론조사’... 언론사 명의 빌린 ‘불법 대리 조사’ 의혹 포착](/uploads/4/legacy/photos/editor/2604/20260417081433_gxgnwrel.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