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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아산유림 成均館 추기석전 봉심

오진희 기자
2013.11.01·1분 읽기·조회 17

아산시유림회(회장 李興馥)는 지난 9월28일 성균관 추기석전에 남녀 95명의 회원이 단체 봉심했다.

아산시 유림회는 온양, 아산, 신창 등 세 향교에 속한 지역의 남녀 유림으로 조직되었으며, 연1회 성균관을 비롯하여 지방향교 서원 등 유교문화유적을 견학하면서 현장연수와 아울러 회원 간의 단합과 친선을 도모하고 있다.

추기석전에 참례한 뒤, 오후에는 수원 화성 일원에서 개최되고 있는 정조효문화축제의 정조 능제(陵祭) 재연 행사를 참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