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울진군장학재단, 각계 장학기금 후원 줄이어
지역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 사업 추진
장부중
2021.02.05·2분 읽기·조회 17
‘코로나19’로 사회․경제적으로 어려움이 가중되는 상황 속에서도 울진의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노력에 힘을 보태고자 각계각층의 장학기금 후원이 줄을 이어 훈훈함을 더해 주고 있다.
울진군에 따르면, 지난해 10월 대구 정토사 수성 조전세 스님이 장학사업에 보탬이 되고자 1천만원을 후원했으며, 같은 달 대구시 중구에 거주하시는 개인 사업가 황병달 씨가 2백만. 12월에는 경북 구미시 소재 ㈜블루텍 임효철 대표가 인재육성에 써달라며 3백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또한 지난 4일에는 울진군 후포면 영신수산 남영한 대표가 코로나로 어려움을 겪는 가운데에서도 울진사랑 장학기금으로 5백만원을 (재)울진군장학재단에 쾌척했다.
(재)울진군장학재단에 기탁된 장학금은 전액 장학사업을 위한 기금 조성(2020년 12월 기준 6억7천5백만원)으로 적립되며, 울진지역 인재들을 위한 장학 사업(고등학생 및 대학생 장학금 지원, 고우이학당 운영, 재경울진학사 등 기숙사 운영)에 쓰일 예정이다.
한편 자발적 후원에 참여하고자 하는 분들은 (재)울진군장학재단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전화(☎054-789-4411)로 문의하면 된다.
울진군장학재단, 각계 장학기금 후원 줄이어



![무신사, ‘책상을 탁쳤더니 억하고 말라서’ 카드뉴스 논란 확산 [유교경영리포트]](/uploads/4/legacy/photos/20260521/art_17791935224319_134c6c.jpg)

![[단독] 구리시장 경선판 흔드는 ‘유령 여론조사’... 언론사 명의 빌린 ‘불법 대리 조사’ 의혹 포착](/uploads/4/legacy/photos/editor/2604/20260417081433_gxgnwrel.png)